'젝스키스' 강성훈, 전 매니저 자택 무단 침입 논란에 휩싸여
'젝스키스' 강성훈, 전 매니저 자택 무단 침입 논란에 휩싸여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09.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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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그룹 '젝스키스'의 강성훈이 또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강성훈과 그의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진 스태프 박 모씨, 지인 등 3명은 오후 12시 30분경 강성훈의 전 매니저의 자택에 "얘기하고 싶다"며 소란을 피웠다. 이에 전 매니저의 친형이 무단 주거 침입으로 신고해 경찰이 두 차례 출동했다고 보도했다.

박 씨는 김 씨의 동거인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하고 있고, 김 씨는 강성훈 일행의 무단 주거침입에 나가라고 한 것일뿐 폭행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이와 관련, 강성훈 소속사 측은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김 씨는 최근 강성훈이 연루된 사기 혐의 사건에 주요한 참고인으로 알려졌다. 강성훈은 최근 사기 혐의 피소를 비롯해 '과일트럭'을 비하하는 언행, 팬클럽 운영자와의 열애 및 팬클럽 운영 자금 횡령 등으로 인한 팬 기만 등 여러 논란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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