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사생활 폭로글? '뭉쳐야 찬다' 측 "상황 파악중"
양준혁 사생활 폭로글? '뭉쳐야 찬다' 측 "상황 파악중"
  • 이상백 기자
  • 승인 2019.09.19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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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야구선수 출신 양준혁 야구해설위원의 사생활을 담았다는 주장의 글이 등장한 가운데 그가 고정 출연 중인 JTBC '뭉쳐야 찬다' 측이 상황을 파악 중이다.

18일 JTBC '뭉쳐야 찬다' 측은 양준혁 사생활 폭로글과 관련해 "상황을 파악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양준혁 해설위원으로 추정되는 사생활 사진과 관련 글이 확산됐다. 해당 글을 게시한 게시자는 "방송에서 보는 모습, 팬서비스 하는 모습, 어수룩해보이는 이미지의 이면, 숨겨진 저 사람의 본성"이라는 글을 적었다. 또 게시자는 양준혁으로부터 첫만남에 성행위를 강요받았다고도 주장했다.

이후 해당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됐지만 게시물을 캡처한 사진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양준혁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취재진의 연락을 받고 있지 않다.

스타 야구선수 출신인 양준혁은 현재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을 맡고 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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