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예딸' 김해숙 사망 후 남겨진 세 딸…자체 최고 종영 '35.9%'
'세젤예딸' 김해숙 사망 후 남겨진 세 딸…자체 최고 종영 '35.9%'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9.09.23 12: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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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이하 '세젤예딸') 107, 108회는 각각 33.2%, 35.9%(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일요일 전체 1위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암으로 투병 중이던 박선자(김해숙 분)가 사망한 뒤 남은 세 딸 강미선(유선 분), 강미리(김소연 분), 강미혜(김하경 분)이 모친과 이별하고 씩씩하게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2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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