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윤아, 해운대까지 밝힌 청초 드레스 연신 화제…'미모 센터'
[BIFF] 윤아, 해운대까지 밝힌 청초 드레스 연신 화제…'미모 센터'
  • 박규범 기자
  • 승인 2019.10.04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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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윤아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10.3/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인 임윤아(29)가 청초한 미모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냈다.

임윤아는 지난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엑시트' 이상근 감독, 배우 조정석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

 

 

 

 

소녀시대 윤아가 3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19.10.3/뉴스 © News1 권현진 기자

 


이날 임윤아는 연한 노란색에 꽃무늬 수가 놓인 쉬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A라인으로 하늘거리며 퍼지는 스커트가 청초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모습. 임윤아는 조정석과 함께 시종일관 미소를 지으며 팬들과 인사를 나눠 훌륭한 매너를 보여주기도 했다.

조정석과 임윤아가 주연한 '엑시트'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 섹션에 초청을 받았다. '엑시트'는 백수 용남(조정석 분)이 어머니(고두심 분) 칠순 잔치에서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 분)를 만나고, 온 도시에 퍼진 갑작스러운 유독가스를 피해 탈출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재난 영화로 지난 7월 31일에 개봉해 90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가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19.10.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3일 개막했으며 오는 1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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