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도끼와 친분 과시 "우린 두렵지 않아"
유승준, 도끼와 친분 과시 "우린 두렵지 않아"
  • 박규범 기자
  • 승인 2019.10.0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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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유승준이 래퍼 도끼와 친분을 과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유승준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in’t scared! (우린 두렵지 않아) #삼촌들 #쌍둥이돌"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승준과 도끼가 지인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스웨그 넘치는 당당한 표정과 포즈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승준은 오는 11월15일 서울고법 행정10부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주재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 환송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유승준은 지난 2002년 군 입대 시기가 다가오자 미국 시민권을 얻고 한국 국적을 포기하면서 병역을 면제받았다. 이에 당시 병무청은 출입국 관리법 11조에 의거해 법무부에 입국 금지를 요청했고, 법무부는 병무청의 요청을 받아들여 유승준에 대해 입국 금지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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