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악플은 살인, 자유에는 책임 따른다"
빅뱅 탑 "악플은 살인, 자유에는 책임 따른다"
  • 김학철 기자
  • 승인 2019.10.16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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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멤버 탑(본명 최승현·31)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빅뱅 탑이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16일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악플은 살인이다. 자유에는 책임 따른다"라는 글귀가 적힌 사진이 게재됐다.

탑은 최근 누리꾼과 설전을 벌인 바 있다. 그는 '자숙이나 해라. 인스타도 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 말라'라는 글을 올린 누리꾼에게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라는 답글을 남겨 신경전을 벌인 바 있다.

한편 지난 14일 설리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설리가 생전 악성 댓글에 시달렸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무분별하게 댓글을 다는 악플러들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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