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귀수편', 120만↑ 1위…'82년생 김지영' 322만↑
'신의 한 수: 귀수편', 120만↑ 1위…'82년생 김지영' 322만↑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9.11.12 14: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신의 한 수: 귀수편'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12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지난 11일 하루 13만 286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20만 3944명이다.

이처럼 '신의 한 수: 귀수편'은 5일째 120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 중이다.

이어 '82년 김지영'이 같은 날 4만 6797명을 동원,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를 누르고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322만 841명이다.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3만 7875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