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x김보라 주연 '터치' 내년 1월3일 첫방 확정
주상욱x김보라 주연 '터치' 내년 1월3일 첫방 확정
  • 김학철 기자
  • 승인 2019.12.02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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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학철 기자]

MI, 스토리네트웍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가 2020년 1월3일 편성을 확정지었다.

2일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터치'(극본 안호경/ 연출 민연홍/ 제작 MI, 스토리네트웍스) 측은 "2020년 1월3일 금요일 오후 11시 편성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주상욱과 김보라의 만남을 담은 스틸을 함께 공개했다.

'터치'는 빚쟁이 실업자로 전락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아이돌 데뷔에 실패한 연습생이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초밀착 뷰티 로맨스다. 주상욱과 김보라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극 중 주상욱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진 메이크업 아티스트 차정혁으로 분한다. 차정혁은 아름다움을 창조하기 위해 완벽을 추구하는 '미의 남신'으로 젠틀하지만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느껴지는 인물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도전 중인 한수연(김보라 분)과 그런 그녀를 심사하기 위해 자리한 차뷰티 대표 차정혁의 미묘한 만남이 담겼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해 보이는 한수연과 그런 그녀를 냉철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는 차정혁이 대면하고 있다.

극심한 온도차를 보이는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스토리가 숨겨져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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