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아기 사진에 'yummy' 해시태그…'부적절' 논란
저스틴 비버, 아기 사진에 'yummy' 해시태그…'부적절' 논란
  • 양경모 기자
  • 승인 2020.01.07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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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가수 저스틴 비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사진을 올리고 #yummy(맛있다)라는 해시태그를 달아 논란이 되고 있다.

저스틴 비버는 6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ummy라는 해시태그를 단 아기 사진 13장을 연달아 업로드했다.

'Yummy'는 지난 3일 저스틴 비버가 4년 만에 내놓은 새로운 싱글 앨범의 제목이다. 해당 표현은 음식의 맛을 설명할 때도 사용되지만, 관능적이고 매력적인 이성을 표현하는 경우에도 사용되기 때문에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저스틴 비버의 신곡 'Yummy' 가사가 이성과의 사랑 이야기를 담아 논란이 가중됐다.

실제로 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에는 "아기 사진에다 #yummy라는 해시태그를 다는 것이 신곡과 무슨 상관이 있는지 설명해보라"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사진은 정말 이상하다" "역겹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모델 헤일리 비버와 2018년 9월 뉴욕시 법원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19년 9월에 결혼식을 올려 신혼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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