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차승원·유해진·손호준, 4년만의 '삼시세끼' 어촌편…4월말 방송
[공식입장] 차승원·유해진·손호준, 4년만의 '삼시세끼' 어촌편…4월말 방송
  • 김학철 기자
  • 승인 2020.04.01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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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학철 기자]

tvN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tvN '삼시세끼'가 어촌편으로 돌아온다.

tvN 관계자는 1일 뉴스1에 "'삼시세끼 어촌편'이 돌아온다"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4월 말 방송 예정이며, 현재 제작 준비 중으로 촬영 시기나 장소 등의 내용은 공개하기가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 및 어촌, 산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0월 종영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의 '산촌편'을 선보인 바 있다.

차승원 유해진이 출연하는 '삼시세끼'는 지난 2016년 7~9월 방송된 고창편 이후 약 4년 만이다. 앞서 두 사람은 '삼시세끼'가 아닌, '스페인 하숙'(2019년 3~5월 방송)에 출연했었다. 막내 손호준까지 함께 하는 오랜만의 '삼시세끼'가 또 한 번 사랑을 받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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