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효민·김희정 측 "청담동서 지인 생일…부주의한 행동 반성"
[공식입장] 효민·김희정 측 "청담동서 지인 생일…부주의한 행동 반성"
  • 이광우 기자
  • 승인 2020.05.20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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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광우 기자]

효민(왼쪽)과 김희정 © 뉴스1 DB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효민과 배우 김희정의 소속사 측이 지인의 생일 파티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부주의한 행동을 반성한다"며 공식 입장을 밝혔다.

효민과 김희정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20일 공식자료를 통해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효민과 김희정의 부주의했던 행동에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효민과 김희정은 지난 5월9일,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지인의 생일에 참석했다"라며 "늦었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두 사람 모두 부주의한 행동이었음을 인지하고 있으며, 반성하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소속 아티스트 관리에 소홀했던 점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지난 9일 패션계 유명인사로 알려진 A씨의 생일 파티에 이민정 효민 이주연 김희정 임블리 손연재 등 유명인들이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9일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된 뒤지만 용인 66번 확진자가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진 이후로, 해당 매체는 이들이 정국 차은우 민규 재현 등이 지난 4월 말 찾았던 이태원 바와는 불과 700m 거리의 한남동 카페에서 파티를 열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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