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켈리, 쿠팡에 이어 코로나 19 확진자 나와
마켓켈리, 쿠팡에 이어 코로나 19 확진자 나와
  • 김학철 기자
  • 승인 2020.05.27 16: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제공 - 뉴스1

[스타인뉴스 김학철 기자] 서울 송파구 장지동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 일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쿠팡 부천물류센터 관련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구에 따르면 장지동에 사는 44세 여성이 이날 확진됐다. 그는 지난 24일 오후 3시부터 다음달 0시30분까지 장지동의 마켓컬리 물류센터에서 근무했다.

그는 25일 집에 머무르다가 목 간지러움, 콧물 등의 증상이 있어 지난 26일 오전 10시쯤 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오후 3시쯤 확진 판정 후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구 관계자는 "해당 확진자는 구로구 38번 확진자의 접촉자"라고 밝혔다. 구로구 38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확진된 신도림동 거주 45세 여성으로, 쿠팡 부천 물류센터 근무자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