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플로리안 "한국 술 문화, 섞어 마셔 충격…그날 쓰러졌다" 웃음
'비스' 플로리안 "한국 술 문화, 섞어 마셔 충격…그날 쓰러졌다" 웃음
  • 김학철 기자
  • 승인 2020.09.30 00: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스타인뉴스 김학철 기자]  '비스' 플로리안이 한국 술 문화가 신기하다고 밝혔다.

독일 출신 플로리안은 29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등장, 한국의 술 문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플로리안은 먼저 "독일에는 한국에 없는 게 있다. 독일에서는 건배할 때 무조건 눈을 맞춘다"고 설명했다.

이에 프랑스 출신 파비앙 역시 "술자리 인원 많을 때 한국에서는 다 같이 건배하는데, 프랑스는 일단 한 명씩 눈을 맞춘다"고 공감했다.

특히 플로리안은 "한국에서 제일 충격적이었던 게 술을 섞어서 마시는 거였다"고 해 눈길을 모았다.

그러면서 플로리안은 "독일 사람들 술 잘 마시는데 여기서는 아니다"면서 "예전에 친구가 주는대로 마셨는데 그날 1시간 뒤에 쓰러졌다. 기억하지 못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