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D-1 '부코페' 관전포인트는 #비대면 #업그레이드 콘텐츠
개막 D-1 '부코페' 관전포인트는 #비대면 #업그레이드 콘텐츠
  • 양경모 기자
  • 승인 2020.10.16 17: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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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 뉴스1


[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제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 측이 개막을 하루 앞두고 이번 페스티벌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제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총 5일간 부산에서 열린다. 이에 '부코페' 측은 16일 "이번 페스티벌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웃음에 목말라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했다"라고 밝히며 '부코페'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가장 먼저 제8회 '부코페'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철저히 대비하고, 비말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자동차 극장 코미디 공연 '코미디 드라이빙 시어터'가 관객들을 찾는다. 국내 최고의 개그 공연은 물론, 유명 유튜버의 공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가 준비됐다. 17일부터 20일까지 4일 동안 오후 7시,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되는 공연은 김준호 집행위원장이 올해 가장 기대되는 공연으로 꼽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제8회 '부코페'는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콘텐츠들로 새로운 웃음을 전한다. 매년 다양한 변신으로 찾아오는 '변기수의 목욕쇼'부터, 넌버벌 코미디의 끝판왕 '옹알스', 관객 소통 넘버원 '쇼그맨 in 부산', 박미선 김성은 권진영의 '여탕SHOW', 스탠드업 코미디쇼 '코미디 헤이븐쇼' 등 빛나는 아이디어로 중무장한 역대급 라인업은 지친 일상에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부코페'는 개막식 대신 KNN 특집 방송 '코미디 머스트 고 온'(COMEDY MUST GO ON)을 녹화 방송한다. 또 총 10개의 공연을 트위치 생중계로 진행, 집안에서도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한편 제8회 '부코페'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총 5일간 KNN 시어터와 수영만 요트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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