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4' 퀴즈 미션에 포기선언…"차라리 입수를 할래"
'1박2일 4' 퀴즈 미션에 포기선언…"차라리 입수를 할래"
  • 한재훈 기자
  • 승인 2020.10.16 17: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1박2일 4' 제공© 뉴스1


[스타인뉴스 한재훈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부족함 가득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방토피아'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오직 멤버들만을 위한 이상적인 공간 '방토피아'에서 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여섯 남자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주에 이어 멤버들은 자물쇠로 굳게 잠긴 의문의 방 비밀번호를 획득하려 고군분투를 펼친다. '방토피아' 곳곳을 수색하고 차디찬 계곡물에 자진 입수까지 한 데 이어, 힌트를 얻을 수 있는 퀴즈 미션이 등장해 열의를 더욱 불태우게 만든다고.

특히 앞서 '방토피아'로 오는 길에 진행된 퀴즈 미션에서 모든 문제를 맞히는 대기록을 세운 만큼 모두의 자신감이 극에 달한다. '모든 문제는 방토피아 내에서 출제된다'는 설명을 들은 멤버들은 벼락치기 공부에 돌입하지만, 예상 못한 난이도 앞에서 부족함 가득한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 큰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급격히 사기가 하락된 멤버들 사이에서 포기 선언이 속출했다는 후문이다. 13학년 김종민은 "머리 쓰는 거 싫어요!"라고 항의하는가 하면 문세윤은 급기야 "차라리 입수를 하겠다"라며 폭탄선언까지 날린다고 해, 이들이 퀴즈 미션에 성공하며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18일 저녁 6시30분 방송.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