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얼간이' 이번에는 피자 쐈다…에어프라이어 레시피 TOP8 공개도(종합)
'세얼간이' 이번에는 피자 쐈다…에어프라이어 레시피 TOP8 공개도(종합)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10.30 22: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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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세얼간이' 캡처 © 뉴스1


[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세얼간이'가 지난주 치킨에 이어 이번에는 피자를 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세얼간이'에서 이상엽, 황광희, 양세찬은 생방송으로 진행된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피자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얼간이 챌린지 첫 라운드에서는 협동 미로 탈출이 펼쳐졌다. 얼간이들은 협동심을 발휘했다. 그러나 미션은 쉽지 않았다. 결국 실패했고, 이상엽은 "이게 어렵네. 죄송하다"라며 안타까워했다. 챌린지 결과 '실패'를 맞힌 시청자들 중 100인에게는 피자 한 판씩 돌아갔다.

탁구공 공중부양 옮기기 게임이 이어졌다. 피자 200판이 걸린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1등 할 것 같은 얼간이의 이름을 맞혀야 했다. 연습 게임에서 양세찬은 비교적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본 게임에서 이상엽이 집중력을 자랑하며 총 9개로 우승을 가져갔다. 이상엽은 "전국에서 세계에서 제게 투표해 준 시청자 분들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구공 줄줄이 옮기기 미션이 진행됐다. 황광희가 얼간이들 중 대표로 나서 극적으로 성공했다. 그는 "진짜 기적이다"라면서 스스로 놀라워했다. 얼간이들은 함께 기뻐했고, '성공'을 맞힌 시청자들에게 300판의 피자를 선물할 수 있었다.

 

 

 

tvN '세얼간이' 캡처 © 뉴스1

 


이날 얼간이 어워즈에서는 에어프라이어 요리 톱8이 공개됐다. 멘보샤부터 레시피가 공개되며 시선을 모았다. 얼간이들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다"라며 감탄했다. 두 번째 메뉴는 먹태구이였다. 집에서 구우면 타기 일쑤였던 먹태구이를 에어프라이어에 넣었더니 깔끔하게 요리됐다. 이상엽은 "바삭하고 담백하다"라며 맛을 음미했다.

뜻밖의 메뉴 잡채도 등장했다. 많은 재료들을 따로 볶아서 만들어야 하는 잡채는 에어프라이어로 비교적 간단히 완성됐다. 재료를 손질해 골고루 섞은 뒤 촉촉함을 위해 물을 붓고 에어프라이어에 넣었다. 결과물을 본 멤버들은 "돼지고기가 익네 익어"라며 놀라워했다. 이들은 맛에 또 한번 놀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밖에도 양파꽃튀김, 라이스페이퍼 만두, 계란빵, 회오리 감자, 구름빵 등의 레시피가 공개돼 눈길을 모았다. 시청자들은 만들어 보고 싶은 메뉴에 투표했다. 투표 결과 1위를 차지한 음식은 잡채였다. 최종 1위 메뉴를 맞힌 시청자들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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