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시언, 깜짝 복근 공개…"열심히 한 보람 있어"
'나혼자산다' 이시언, 깜짝 복근 공개…"열심히 한 보람 있어"
  • 박규범 기자
  • 승인 2020.10.31 00: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복근을 깜짝 공개했다.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모든 무지개 회원들이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 한혜진의 '나 홀로 100벌 챌린지'를 잇는 두 번째 100벌 챌린지를 펼쳤다.

옷을 갈아입기 위해 탈의한 이시언의 복근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무지개 회원들은 달라진 이시언의 모습에 환호했고, 지나가던 스태프 역시 이시언에게 "식스팩이 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시언은 부끄러운 듯 "네 개뿐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현역 모델들을 위해 준비된 옷들에 걱정스럽게 옷을 갈아입은 이시언은 딱 들어맞는 옷들에 "(다이어트) 열심히 한 보람이 있다"며 흡족해했다. 이시언은 "기가 막히게 (옷이) 다 크더라"고 전하며 뿌듯해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