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스 故 김성재, 오늘 25주기…여전한 그리움
듀스 故 김성재, 오늘 25주기…여전한 그리움
  • 양경모 기자
  • 승인 2020.11.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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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성재 앨범 재킷© News1


[스타인뉴스 양경모 기자] 그룹 듀스의 고(故) 김성재가 세상을 떠난지 25년이 됐다. 사망을 둘러싼 미스터리 속 그를 향한 그리움은 여전히 짙다.

20일 김성재가 사망 25주기를 맞았다. 고인은 지난 1993년 이현도와 함께 힙합 듀오 듀스로 데뷔해 활동했다. 두 사람은 '나를 돌아봐'의 메가 히트 후 큰 인기를 끌고 이후 '여름 안에서' '우리는' 등의 곡을 연이어 히트시켰다.

1995년 팀 해체 이후에는 솔로 가수로 전향해 그해 11월19일 첫 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SBS '생방송 TV 가요20'에서 '말하자면'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컴백 다음 날인 1995년 11월20일, 김성재는 서울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돼 가요계와 팬들에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후 그의 죽음을 둘러싸고 여러 의견들이 제기되기도 했다.

고 김성재가 세상을 떠난지 25년이 됐지만 팬들은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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