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오지호-은보아, 정리서비스 견적에 '깜짝'…최대 160만원?
'동상이몽2' 오지호-은보아, 정리서비스 견적에 '깜짝'…최대 160만원?
  • 한정연 기자
  • 승인 2020.12.01 00: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BS '동상이몽2' © 뉴스1


[스타인뉴스 한정연 기자]  '동상이몽2' 오지호, 은보아가 정리 상담을 받고 비용에 놀라는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오지호, 은보아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부부는 옷방 정리를 위해 정리 컨설턴트를 초대했다. 전문가도 놀라는 부부의 옷방들이 공개됐다. 전문가는 옷들로 발 디딜 틈 없는 옷방들에 당황하면서도 "저희한테 요구하시는 분들은 무난하시지는 않으시니까"라고 털어놓으며 부부가 공간의 150%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전문가는 정리를 위해 필요한 인건비가 인당 17만 원에서 20만 원이 사용되고 최대 8명까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최대 160만 원이 든다는 것. 전문가는 놀라는 부부에게 "저 상태로 진행하시면 120만 원에서 130만 원이 드는데, 정리해 놓으시면 100만 원 안쪽으로 들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전문가는 부부가 수월하게 옷을 정리할 방법을 전하며 300벌 정도의 옷을 비울 것을 조언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