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내 빅보이 몸무게는 8㎏"…생후 3개월 우량아 자랑
사유리 "내 빅보이 몸무게는 8㎏"…생후 3개월 우량아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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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2.1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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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스타인뉴스] 방송인 사유리가 우량아인 아들 젠이 쑥쑥 크고 있다며 근황을 알렸다.

사유리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내 빅보이 몸무게 8㎏ 넘었다"라며 아들 젠이 나오는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젠은 앙증맞은 손을 꼭 쥔 채 똘망똘망한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엄마 사유리의 품에 안겨있는 것으로 보이는 젠은 입을 옹알거리며 눈썹을 위아래로 살짝 치켜올리는 등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 천사같은 모습이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빅보이 맞네요. 정말 빅보이에요 아기가 건강하네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오구오구. 어쩜 이렇게 귀여울까요", "와! 벌써 8㎏이요? 대단합니다", "목소리도 듣고 싶은데 다음엔 목소리도 들려줘요. 점점 예뻐지는 빅보이!", "젠이랑 제 딸이랑 생일이 같은데. 제 딸은 5.6㎏거든요 너무 부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유리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한 뒤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아이를 출산했다. '자발적 비혼모'라는 사실을 당당히 알리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와 관련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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