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연 3일째 의식불명…김규리 "마음 무거워, 부디 제발 빠른 쾌유를"
강수연 3일째 의식불명…김규리 "마음 무거워, 부디 제발 빠른 쾌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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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5.0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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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연(왼쪽) 김규리 © 뉴스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규리가 뇌출혈로 쓰러져 3일째 의식불명 상태인 선배 강수연의 쾌유를 기원했다.

김규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경하는 강수연 선배님의 소식을 접하고 내내 마음이 무겁다"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여러분 함께 기도해주세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라며 "부디 제발"이라고 덧붙이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5시40분쯤 강수연이 강남지역에서 심정지로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신고에 경찰과 소방당국이 공동으로 대응해 강수연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자는 가족으로 파악됐다. 이후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강수연은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중환자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수연의 수술 여부와 현재 상태 등과 관련해서도 입장이 전해졌다. 강수연 측이라고 밝힌 에이플래닛 엔터테인먼트(Aplanet Entertainment)는 지난 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강수연 배우는 현재 뇌출혈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며 "수술 여부는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밝힌 뒤 "배우의 쾌유와 안정을 기원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짧은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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