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53세 맞아? 파격 비키니로 탄탄 복근+볼륨감 과시
제니퍼 로페즈, 53세 맞아? 파격 비키니로 탄탄 복근+볼륨감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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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0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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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SNS 갈무리 © 뉴스1

 

제니퍼 로페즈 SNS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미국의 가수 겸 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제니퍼 로페즈는 1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ummer mode: activate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를 쓴 제니퍼 로페즈가 검은색 비키니에 하이힐을 매치한 뒤, 로브를 걸치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1969년생으로 53세인 제니퍼 로페즈는 파격적인 비키니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내며,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까지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와 벤 애플렉은 최근 약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2년 영화 '갱스터 러버'의 촬영장에서 만나 그해 11월 약혼까지 했던 사이였으나, 2년간 교제하다 지난 2004년 1월 결혼식을 앞두고 결별했다.

이후 제니퍼 로페즈는 2004년 6월에 마크 앤소니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고, 이후 2014년 이혼했다. 이후 야구스타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교제하며 2019년 약혼을 했지만, 팬데믹으로 인해 식을 연기하다 결국 지난해 4월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벤 애플렉 또한 제니퍼 로페즈와 결별한 해 제니퍼 가너를 만났으며, 결혼해 1남2녀를 뒀다. 그는 지난 2018년 제니퍼 가너와 이혼했다. 또한 지난해 1월에는 16세 연하 아나 드 아르미스와 열애 1년 만에 결별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제니퍼 로페즈와 벤 애플렉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재결합설이 제기됐고, 실제로 약혼까지 하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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