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G워너비 엄지윤, '라스' 섭외에 인기 실감…현실 고증 연기로 '웃음'
WSG워너비 엄지윤, '라스' 섭외에 인기 실감…현실 고증 연기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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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23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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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에 코미디언 엄지윤이 높아진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프로젝트 그룹 WSG워너비 멤버로 최종 합류한 엄지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Song 맞은 것처럼' 특집으로 꾸며져 엄지윤 외에도 가수 백지영, 박정현, 양지은이 함께 했다.

유튜브 '숏박스'를 시작으로 '놀면 뭐하니?'의 WSG워너비 합류까지, 대세로 떠오른 엄지윤은 인기 실감에 대한 질문에 '라디오스타' 섭외 소식에 인기를 실감했다고 고백했다. 너무 놀라 진짜인지 재차 확인하기도 했다고. 이어 엄지윤은 "김유정과 광고도 찍었다"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근황을 전했다.

엄지윤은 '불후의 명곡'에서 1등을 했던 적이 있다며 이로 인해 '놀면 뭐하니?'의 섭외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내정자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합격을 기대하지 않았다고, 김숙이 당시 엄지윤을 자우림으로 추측해 떨어뜨리려 했다고. 엄지윤은 최종 합격을 하고 나서야 믿게 됐다고 고백하며 하관이 노출되자 주변에서 연락이 폭주했다고 덧붙였다.

엄지윤은 유튜브를 통해 코미디언 김원훈, 조진세 등과 현실 고증 연기로 많은 웃음을 주고 있다. 엄지윤은 "새로고침을 할 때마다 쭉쭉 오르는 조회수에 오류라고 착각했다"라고 밝히며 폭발하는 조회수에 "인생 바뀌는 기운이 들어왔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엄지윤은 '장기연애', '모텔대실' 편 등이 가장 인기가 많다고 부연했다.

엄지윤은 '하이퍼리얼리즘' 연기를 펼쳐 뛰어난 관찰력을 인정받았고, 개인 채널의 부캐 '엄지렐라' 콘셉트 연기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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