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子 승재, 국제 대회 출전…상위 0.5% 영재" 고백
고지용 "子 승재, 국제 대회 출전…상위 0.5% 영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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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28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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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동상이몽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동상이몽2'에 출연한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아들 고승재의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스페셜 MC로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함께했다.

아들 고승재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승재 아빠'로도 불리는 고지용은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승재의 근황을 전했다. 상위 0.5% 영재로 소개된 승재는 한국 대표로 국제 창의력 대회에 출전했다고.

고지용은 "승재가 배우는 걸 좋아한다, 초등학교 2학년인데 6학년 문제집을 시도한다"라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더불어 고지용은 "승재의 창의력 학원 팀이 있는데 국내 대회에서 입상해 국제 대회에 나갔는데 입상은 못 했다"라고 놀라운 근황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는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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