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찬열, 7월 13일 첫 정규앨범 '10억뷰'로 컴백

2020-06-23     황정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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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황정희 인턴기자] 그룹 엑소의 멤버 세훈과 찬열이 유닛으로 오는 7월 13일 컴백한다.

세훈과 찬열의 이번 유닛 앨범은 첫 정규앨범으로 발매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첫 정규앨범 '10억뷰'는 7월 13일 발매되며, 세훈과 찬열의 매력을 담은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9트랙이 수록된다.

세훈과 찬열은 지난해 7월 첫 미니앨범 'What a life'(왓 어 라이프)로 데뷔했다. 전곡 작사 참여 및 자작곡 수록으로 음악적 역량은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48개 지역 1위, 중국 QQ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등 막강한 유닛 파워를 보여주었다.

한편, 유닛 세훈&찬열의 정규 1집 '10억뷰'는 오는 23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