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우, 태국서 팬들 만난다…첫 단독 팬미팅 개최

2022-09-04     강사라 인턴기자
나인우

배우 나인우가 태국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오는 10월 9일 나인우의 첫 팬미팅 '2022 NA INWOO FIRST FAN MEETING [My Everything] in Thailand'가 태국 'MCC HALL THE MALL BANGKAPI'에서 개최된다.

데뷔 후 처음으로 가지는 단독 팬미팅을 위해 나인우는 다채로운 구성과 이벤트를 준비해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나인우는 지난 8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 불운의 사나이 ‘공수광’역으로 출연하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의 막내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나인우의 팬미팅 티켓은 오는 10일(토) 오전 10시(현지 시간) 타이티켓메이저에서 오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