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 2025년 연간 조회수 공개… 13억 회 돌파

2026-01-13     김용수 기자
숏폼

주식회사 야자(YAJA)는 2025년 한 해 동안 자사 숏폼 드라마 전문 레이블 ‘STUDIO YAJA’의 콘텐츠가 기록한 총 조회수가 13억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대중 인지도 확산을 넘어 숏폼 드라마가 광고·브랜딩·채용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도 유효한 미디어 자산으로 기능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 YAJA CAMP (@yajacamp) 소개

2024년 7월 론칭한 야자캠프(YAJA CAMP)는 ‘1분 만에 마음에 불을 지핀다’는 슬로건 아래 TikTok, Instagram Reels, YouTube Shorts와 같은 신규 숏폼 미디어를 중심으로 팔로워 50만 명, 평균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해 숏폼 드라마 분야에서 급부상한 계정으로 주목받았다.

◇ 영찍남(@ycn_videographer) 소개

2023년 9월 개설된 영찍남(ycn_videographer)은 불과 1년 만에 조회수 10억 회, 팔로워 110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뚜렷한 팬덤을 보유한 인플루언서 및 계정이다.

2025년에는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누적 조회수 성장세를 한층 끌어올렸고, 브랜드 협업 및 마케팅 관점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대표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 YAJA의 콘텐츠 특징

STUDIO YAJA 의 시청자 구성은 기존 매스미디어나 전통 광고 채널로는 도달하기 어려운 18~34세 연령층이 전체의 66%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전체 콘텐츠 중 94%가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으며, 콘텐츠당 평균 조회수는 594만 회에 달한다.

이는 숏폼 드라마가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인지 확산과 반복 노출 효과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차세대 미디어 포맷임을 보여주는 지표다.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YAJA는 기업 브랜딩과 마케팅 영역으로까지 활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 숏폼 드라마의 기업 활용 사례

YAJA는 중소·대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업 브랜딩을 목적으로 한 숏폼 드라마 형식의 계정 운영과 PPL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숏폼 드라마 기반의 계정 운영은 공감형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젊은 세대와의 지속적인 접점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YAJA는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기업의 브랜드 메시지를 숏폼 드라마 포맷에 최적화한 계정 운영 및 콘텐츠 기획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