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인뉴스 최수정 인턴기자] 브랜뉴뮤직이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 관련 법적 조치 진행 상황을 알렸다.
브랜뉴뮤직은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권익 보호 관련 법적 조치 진행 상황 안내’를 게재했다.
브랜뉴뮤직은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인신공격, 모욕 등의 악의적인 행위에 대하여 고소 대리인 안팍 법률사무소와 함께 진행하였던 형사고소 관련 현재의 상황을 공유드린다”면서 “그동안 피의자 소환을 포함한 검찰의 충실한 수사가 이루어졌고, 검찰은 피의자의 혐의를 인정하여 벌금형을 청구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뉴뮤직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들의 인격을 침해하는 모든 악의적 행위에 대해서 그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해나갈 것”임을 덧붙였다.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본명 김세환·42)도 해당 내용을 본인의 SNS에 게재하며 고소 상황을 적극 알렸다.
한편, 그룹 AB6IX(에이비식스), X1(엑스원) 출신 이은상, BDC(비디씨), 래퍼 키디비, 한해, 그리, 가수 한동근, 양다일 등의 아티스트가 브랜뉴뮤직에 소속되어 있다.
다음은 브랜뉴뮤직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당사가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인신공격, 모욕 등의 악의적인 행위에 대하여 고소대리인 안팍 법률사무소와 함께 진행하였던 형사고소 관련 현재의 상황을 공유드립니다.
그동안 피의자 소환을 포함한 검찰의 충실한 수사가 이루어졌고, 검찰은 피의자의 혐의를 인정하여 벌금형을 청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의 인격을 침해하는 모든 악의적 행위에 대해서 지금까지 그래왔듯 그 어떠한 선처도 없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해나갈 것입니다.
사건이 최종 마무리될 때까지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팬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