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사칭 계정 피해 주의 당부, "인스타그램 외엔 SNS 없어"
양지은 사칭 계정 피해 주의 당부, "인스타그램 외엔 SNS 없어"
  • 이하연 기자
  • 승인 2021.07.20 13: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인뉴스 이하연 기자] ‘미스트롯2’ 진 양지은이 사칭계정 피해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양지은은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나를 사칭하는 SNS 계정이 있어 말씀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인스타그램 외엔 어떠한 SNS도 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트위터는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지은은 현재 TV 조선 예능프로그램 ‘내 딸 하자’에 출연 중이다.

이하 양지은 인스타그램 전문

최근 저를 사칭하는 sns 계정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현재 인스타그램 외엔 어떠한 sns도 하지 않고 있으며 특히 트위터는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본 인스타그램 외의 계정들은 전부 사칭이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