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코로나 확진, 소속사 측 "하니는 일정 소화 중 스태프 확진 후 양성 반응 통보"
하니 코로나 확진, 소속사 측 "하니는 일정 소화 중 스태프 확진 후 양성 반응 통보"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1.07.20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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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니(안희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20일 공식입장을 통해 "하니는 함께 일정을 소화하던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사실을 인지하고 선제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오전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현재 정부의 지침을 이행하고 있으며, 당사 역시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로 인해 하니가 주연을 맡고 있는 JTBC 새 드라마 'IDOL(아이돌 : The Coup)'도 비상에 걸렸다. 현재 출연 배우 및 제작진은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촬영 일정이 취소된 상태다.

한편 하니는 2012년 그룹 EXID로 데뷔해 '위아래', '덜덜덜', '아예(Ah Yeah)', '핫 핑크(HOT PINK)' 등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본명 안희연으로 연기자 전향에 성공,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공식입장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입니다.

하니(안희연)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하니는 함께 일정을 소화하던 스태프의 코로나 19 확진 사실을 인지하고 선제 검사를 진행하였고, 오늘(20일) 오전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습니다.

하니는 현재 정부의 지침을 이행하고 있으며, 당사 역시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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