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 드라마 ‘궁’, 아직까지 인기가 많은 이유는?
추억 속 드라마 ‘궁’, 아직까지 인기가 많은 이유는?
  • 서다희 인턴기자
  • 승인 2023.05.09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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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요즘에도 감성 있는 카페만 갔다 하면 들리는 하울&제이가 부른 ‘Perhaps Love (사랑인가요)’ 드라마 궁의 ost. 드라마 궁은 2007 MBC에서 방영했던 드라마로 남자 주연배우로는 연기파 배우로 성장한 주지훈, 여자 주연배우는 당시 걸그룹 베이비복스 멤버이자 배우인 윤은혜가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궁은 당시 박소희 작가의 만화책이 원작으로 대한민국을 입헌군주제를 설정으로 여고생이 황태자와 정략결혼을 하게 되며 벌어지는 러브스토리이다. 당시 배우 주지훈은 연기를 처음 하는 것이었고 윤은혜 또한 드라마 주연은 처음이었기에 연기력 논란도 있었지만 차차 회차를 거듭해 갈수록 연기가 늘었다는 호평을 들었다. 이후 윤은혜는아가씨를 부탁해’ , ‘커피 프린스 1호점등 드라마를 통해 인기를 이어 나갔고 주지훈은 영화아수라’, ‘신과 함께 영화배우로서 성장하며 배우 모두 이름만 들어도 있는 배우로 알려졌다.

따라서 배우의 시작이었던 드라마 궁은 배우의 연기력과 풋풋함 뿐만 아니라 음악과 소품에도 상상만 했던 현대식 궁을 표현해서 호평을 받았었다. 특히 가사가 없음에도 특유에 아련하고 풋풋한 느낌을 살린 두 번째 달의얼음 연못 이라는 곡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배경음악이다.

한편 궁은 리메이크가 거라는 말도 나오고 있어 팬들은주지훈과 윤은혜를 뛰어넘지는 할 것 같다  우려에 목소리도 나오고 있지만 주인공을 대체할 가상 캐스팅도 해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다희 인턴기자. 스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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