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전시회 ‘(ㅅ)시발점으로’ 작가 데뷔임박
현아 전시회 ‘(ㅅ)시발점으로’ 작가 데뷔임박
  • 허우정 인턴기자
  • 승인 2023.05.2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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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오는 6월5일부터 7월5일까지 전시를 개최한다. 전시회 명은 ‘(ㅅ)시발점’(ssㅣ발점)으로 독특한 네임을 엿볼 수 있다.

현아는 친한 작가가 붙여준 별명 ‘따사킴(KEEM)’으로서 작업한 그림들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가수가 아닌 작가로서의 예술세계가 어떨지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출처 현아 인스타그램

한편 현아는 본인의 개인 sns에 ‘우리의 시발점은 눈이 펑펑 오던 날 서로를 처음 마주했을 때부터인지,서로를 담은 반지와 도자기를 만들 때부터인지, 터무니없는 말을 건네가며 밤새도록 웃다 잠들 때부터인지, 마이애미 땡볕 아래서 생수병을 나를 때부터인지, 또는 모든 순간이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왜 함께인지 왜 이토록 진한지 진짜 우리가 시작되었다고 느낀 모든 시발쩜 또는 Ssㅣ발 같은 것 Ssㅣ발 같이도 느껴지는 것들 야 아니 그래,곱지 못해서 된 발음뿐인 게 뭐 Ssㅣ발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 순간이 당신의 시발점이 될지도 모르니’ 라는 글로 전시가 개최될 것을 암시했고 이어 댓글로 ‘생각하지 못했던 기회가 생겼어요 무척이나 떨리기도 하고 사실 아직 실감이 안 나기도 하는데 정말 열심히 준비했어요 항상 부족한 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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