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예매율!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드디어 개봉하자마자 흥행 예감!
압도적인 예매율!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드디어 개봉하자마자 흥행 예감!
  • 오준열 인턴기자
  • 승인 2020.08.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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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X '이정재'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강철비2와 반도를 제치고 예매율 1위를 달성했다.

[스타인뉴스 오준열 인턴기자] 8월 5일 오늘 드디어 올 여름 가장 기대작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개봉 전 부터 많은 기대를 불러모았다. 바로 영화 '신세계' 이후 황정민과 이정재가 7년만에 다시 뭉친 영화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고편에서도 나오듯이 짜릿한 액션신으로 기대를 불러모은다. 신세계에서 둘은 형제처럼 가까운 사이였다면 이번 영화에서는 서로 죽여야 하는 쫒고 쫒기는 사이로 나와 더 기대를 불러모은다. 거기에 명품 배우 '박정민'의 연기까지 더해져 호평을 이루고 있다.

 

이로써 올 여름 최고 기대작 3편이 모두 개봉했다. 가장 먼저 영화 '부산행'의 후속작인 '반도'가 개봉했다. 반도는 '강동원', '이정현' 주연으로 전작인 부산행에는 못 미친다는 평가가 많았지만 한산했던 극장가를 붐비게 만드는 시발점이 되었다. 반도는 약 350만명의 관객수를 기록중이다. 

 

다음으로는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주연의 '강철비2: 정상회담'이 지난 7워 29일 개봉했다. 애시당초 기대했던 것 만큼 평이 좋지 않다. 강철비1 과 등장인물은 똑같지만 내용이 이어지지 않는다. 1에서 정우성은 북한인 곽도원은 한국인 역할이였지만, 2에서 정우서은 대통령으로 곽도원은 호위총국장 역할을 맡으며 시즌 1을 본 사람들은 몰입이 되지 않는다는 반응이 있다. 그리고 자타공인 군사력 1위로 알려진 미국 대통령이 너무 허술하게 납치된다거나 아쉬운 연출 장면이 많다는 지적이 있다. 강철비 2는 오늘을 기준으로 약 124만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예매율 50%가 넘는 기록을 보이며 1위를 유지중이다. 과연 올 여름 어떤 영화가 가장 관람객들의 기억속에 오래 남을지 지켜봐야 겠다. 코로나 19로 한산했던 극장가에 다시금 관람객들로 북적이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관람객들이 다시 많이 찾는 만큼 영화관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관람객들도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게 개인 방역과 거리두기에 신경을 쓰는 건전한 영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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