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주거서비스 전문기업 유라이프, 성동행복한돌봄과 공동주택 돌봄서비스 분야 협력을 위한 MOU체결
통합주거서비스 전문기업 유라이프, 성동행복한돌봄과 공동주택 돌봄서비스 분야 협력을 위한 MOU체결
  •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3.12.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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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온라인뉴스팀] 12월 5일, ‘주식회사 유라이프’는 ‘사회적협동조합 성동행복한돌봄’과 공동주택 통합 주거서비스 중 돌봄서비스 분야를 발전시키고 지역 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라이프는 아파트를 비롯한 오피스텔 등의 공동주택에서 컨시어지, 하우스키핑, 조식배달, 이사, 청소, 정리수납, 명품세탁, 방문세차, 펫케어, 입주민화합잔치 운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주거서비스 전문 기업이며, 성동행복한돌봄은 가사관리 전문가 양성교육과정, 베이비시터 교육과정, 산모&신생아 관리 교육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는 돌봄 분야 전문기업이다.

성동행복한돌봄(대표 윤은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공동주택 돌봄서비스 분야를 더욱 발전시키고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그 첫 시작으로 현재 유라이프에서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 중인 ‘고덕아르테온(서울시 강동구 소재)’에서 돌봄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고덕아르테온에서 시행할 돌봄 강좌를 통해 입주민은 교육과정 수료를 통해 ‘돌봄관리사’로서 신규 일자리를 얻을 수 있고, 동시에 서비스 이용자로서 동일 아파트 입주민이 제공하는 서비스이기에 신뢰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아파트 입주민 간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라이프는 고덕아르테온에서 돌봄 분야 평생직업훈련 교육을 시작으로 현재 컨시어지를 위탁 운영 중인 ‘고덕그라시움’과, 컨시어지 운영 예정인 ‘강남자곡아이파크’, ‘강남자곡힐스테이트’, ‘강남래미안힐즈’에도 순차적으로 돌봄 교육과정을 도입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유라이프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양사의 강점을 결합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은 물론 ‘관리사’에 대한 인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새로운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하며 “기존 가사, 돌봄, 산후조리 등 관리사를 하대하는 문화가 아직도 우리 사회 속에 남아 있는데, 같은 아파트에 거주하는 내 이웃을 관리사로 마주하면서 ‘관리사’와 ‘입주민’ 모두가 존중받는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유라이프와 공동주택 주거서비스 운영을 위해 협약 된 사회적경제기업으로는 성동행복한돌봄을 포함한 10개의 사회적협동조합 및 지역자활센터(노인·장애인·아이·산모 가사돌봄 분야), 남양주 행복도시락을 포함한 26개의 사회적경제기업(조식 제조 및 배송 분야), 우리미래협동조합, 웨일워시(각각 집수리 및 세차 분야)가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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