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부부, 평창 올림픽 쇼트트랙 직관
이병헌 이민정 부부, 평창 올림픽 쇼트트랙 직관
  • 이상백 기자
  • 승인 2018.02.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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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배우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평창 올림픽 동반 관람에 나서 화제다.

두 사람은 지난 22일 오후 강원도 강릉시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은 남자 500m, 계주 5,000m, 여자 1000m 경기가 연이어 열린 날이었다.

준결승, 결승 경기가 차례로 진행된 가운데 관중석에서 낯선 얼굴이 포착됐다. 이병헌, 이민정 부부였다. 두 사람 모두 모자에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남다른 외모는 숨길 수 없었다.

두 사람은 카메라를 크게 의식하지 않고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결정적 승부처에서는 일어서서 관람하기도 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준후 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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