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수지, 연예계 러브라인 대열에 합류
이동욱♥수지, 연예계 러브라인 대열에 합류
  • 이상백 기자
  • 승인 2018.03.0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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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최근 연예계에 열애 소식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깜짝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이동욱과 수지가 열애 사실을 인정한 것. 다만 양측은 최근에 알게 된 사이라 다소 조심스럽다는 입장이다.

이동욱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9일 "연인이나 열애라고 하기엔 최근 알게 사이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조심스럽다"면서 "좋은 감정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말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도 "이동욱과 막 알아가는 단계"라며 교제 사실을 인정하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최근 사석에서 만나 호감을 갖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청담동 등지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되며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빠르게 열애 사실을 인정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양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최근 알게 된 사이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두 사람의 나이 차이 또한 연예계 안팎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동욱은 1981년생이며, 수지는 1994년생으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3세다. 앞서 수지는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도 "현재 이상형은 이동욱"이라고 밝힌 바, 두 사람의 인연이 6년 만에 이뤄졌다는 사실도 새삼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욱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라이프'(극본 이수연 / 연출 홍종찬) 출연을 앞두고 있으며 수지는 최근 미니앨범 'Faces of Love'를 발표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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