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태닝 해명, '비디오스타'서 자신의 루머 해명
문가비 태닝 해명, '비디오스타'서 자신의 루머 해명
  • 이상백 기자
  • 승인 2018.05.1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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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비디오스타' 문가비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해명해 이슈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 그레이스 리와 문가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가비는 "아닌 거는 아닌 거니까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오해를 풀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문가비는 '태닝 하지 않았다?'라는 의혹에 대해 "방송에서 태닝에 대해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편집이 이상하게 됐더라"고 말하며 "원래 까맣지만 태닝도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문가비는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 우승설에 대해서도 "미스 월드 비키니 대회에 출전을 못 했다"라며 "그리스에 미스 투어리즘이라는 미인 대회가 있는데 거기엔 나간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문가비는 성형 논란에 대해서도 “얼굴은 눈만 했다”라며 “사람들한테 말 하고 다니는데 사람들이 안 믿더라. 입술은 본인 거다. 입술을 더 두껍게 그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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