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 자리서 마닷 관련 질문에 "노코멘트"
홍수현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 자리서 마닷 관련 질문에 "노코멘트"
  • 이상백 기자
  • 승인 2018.12.0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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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배우 홍수현이 연인인 가수 마이크로닷 관련 언급을 회피했다.

6일 홍수현은 마이크로닷 논란에 대한 질문에 "'서울메이트' 자리인 만큼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시면 좋겠다. 저도 혹시 제작진에 폐가 될까봐 조심스럽고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재차 관련 질문이 나오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입장이 없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서울에서 열린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2' 제작발표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과거 충북 제천에서 사기를 친 뒤 뉴질랜드로 야반도주 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논란이 불거지자 마이크로닷 측은 허위 사실이라며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으나, 곧이어 지난 1999년 마이크로닷 부모를 상대로 소송이 접수된 사실이 확인됐다.

한편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지난해 10월 마이크로닷이 고정 출연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도시어부'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이후 두 사람은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7월1일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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