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설리 마지막 길 지키기 위해 급히 귀국
빅토리아, 설리 마지막 길 지키기 위해 급히 귀국
  • 이상백 기자
  • 승인 2019.10.1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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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그룹 f(X)(에프엑스)출신 빅토리아가 설리의 마지막 길을 지키기 위해 급히 한국으로 입국했다.

오늘 16일 중국 연예매체 시나연예는 빅토리아가 동료의 사망 소식을 듣고 촬영장에서 울음을 터트리는 등 컨디션 난조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시나연예는 “설리의 빈소를 방문하기 위해 드라마 촬영을 중단했다. 하루 빨리 한국으로 출국하려 했지만 비자 문제로 지난 15일 밤 한국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에프엑스 멤버인 엠버와 루나도 설리의 비보에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설리를 애도하고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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