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임신 비하인드, "남편 정조국 머리하고 온 날 셋째 생겨"
김성은 임신 비하인드, "남편 정조국 머리하고 온 날 셋째 생겨"
  • 김은영 기자
  • 승인 2019.11.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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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배우 김성은이 셋째 아이 임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가화만사성'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조현재, 김성은, 한상진, 김승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성은은 셋째 아이를 임신한지 7개월 됐다고 밝히며 출산까지 100일 남았다고 말했다. 김성은은 임신 소식을 듣자마자 남편의 헤어디자이너 재클린을 찾았다면서 "남편이 재클린한테 파마를 하고 왔었는데 그날 너무 멋있어 보이더라. 근데 생각지도 못하게 임신을 하고 날짜를 돌려보니 그날이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남편이 36살이다. 은퇴도 고민했는데 셋째 생기자마자 마흔까지 뛰겠다고 했다”면서 “포지션 변경 없이 공격수로 남겠다고 하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강원 FC)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셋째 아이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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