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임신 근황 "아이만 커야 하는데 엄마도 같이 크는 중"
이윤지 임신 근황 "아이만 커야 하는데 엄마도 같이 크는 중"
  • 김은영 기자
  • 승인 2020.02.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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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김은영 기자] 이윤지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배우 이윤지는 2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나 컸나.. 아기만 커야 하는데 엄마도 같이 크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지는 드레스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그는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며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딸 라니를 뒀다. 이윤지는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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