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얼굴흉터 재조명, 임영웅 "나이키 모양 흉터...이젠 극복"
임영웅 얼굴흉터 재조명, 임영웅 "나이키 모양 흉터...이젠 극복"
  • 박규범 기자
  • 승인 2020.03.14 2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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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박규범 기자] 미스터트룻 참여자 임영웅 얼굴흉터가 재조명 됐다.

미스터트롯 참여자 임영웅 얼굴흉터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근황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최근 임영웅은 인스타그램에 이찬원과 찍은 투샷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훈훈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임영웅은 인스타그램 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얼굴에 나이키가 있습니다”라며 자신의(임영웅 얼굴흉터)를 언급했다.

그는 “가끔 이 흉터(임영웅 얼굴흉터)가 나이키 모양처럼 보인다. 어릴 때 넘어져서 한 30바늘 정도 꿰맬 정도로 크게 수술을 했었다”라며 “(임영웅 얼굴흉터) 진짜 콤플렉스였는데 ‘미스터트롯’을 통해 극복하게 된 것 같다.

많은 분들이 감싸주시고 좋아해 주셔서. 예전에 수술할 때 신경이 죽는다고 했었다. 그래서 웃을 때 반만 웃을 수 있다고 했었는데 다행히 신경이 살았다.

그런데 흉터가 난 쪽에 힘을 더 줘야 똑같이 웃을 수 있다. 그래서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처럼 임영웅 얼굴흉터가 매주 방송마다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아진 바 있다. 임영웅 얼굴흉터는 왼쪽 뺨에 위치해 있다. 한 관계자는 임영웅 얼굴흉터가 유년 시절에 생긴 것이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유리병에 얼굴을 다쳤으나 돈이 없어 제대로 된 수술을 받지 못해 큰 상처가 남게 된 것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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