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양팡, 퓨마 매장서 약 385만원 협찬받아 …
BJ 양팡, 퓨마 매장서 약 385만원 협찬받아 …
  • 이정명 인턴기자
  • 승인 2020.03.26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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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정명 인턴기자] BJ 양팡의 유튜브 채널에 "필요한거 다 주신다해서 매장 전부 털었습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양팡은 가족과 함께 집 근처의 퓨마 매장에 방문했다. 그런데 그 매장의 직원이 BJ 양팡의 팬이었던 것이다. 양팡을 우연히 보게 된 직원은 신이 난 나머지 본사에 곧장 전화를 걸었다. 본사와 통화 연결이 되자마자 직원은 지금 BJ 양팡님께서 가족분들과 매장을 방문했다고 전하면서, 홍보 겸 협찬을 제안했다. 직원의 전화에 본사는 흔쾌히 수락했다.

본사와 직원의 편하게 고르라는 말에 양팡과 가족들은 사고 싶은 것을 다 골랐고, 고르는 과정에서 퓨마의 여러 제품들이 소개되면서 홍보 효과도 생겼다. 다 고르고 난 뒤, 계산을 해보니 총 385만원이 나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럽다.'. '직원이 센스가 있다.' , '이 영상을 보면서 사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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