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려원 이런 뜻 깊은 챌린지에 참여해서 너무 기쁩니다" 배우들은 지금? SaveOurCinema 챌린지 물결
"정려원 이런 뜻 깊은 챌린지에 참여해서 너무 기쁩니다" 배우들은 지금? SaveOurCinema 챌린지 물결
  • 서관민 인턴기자
  • 승인 2020.05.19 2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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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 뉴스 서관민 인턴기자] 오늘 배우 정려원이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뜻 깊은 챌린지에 참여해 너무나 기쁘다는 내용과 함께 영화 몇개를 소개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요즘 배우들 사이에서는 "SaveOurCinema챌린지"가 유행이다. 본 챌린지는 전국에 독립영화관을 지키기 위한 후원 캠페인이다. 챌린지 규칙은 다른 여느 챌린지와 다름 없이 지목을 받은 사람은 빠른 시간내에 추천하는 영화를 추천하고 다음으로 챌린지를 이어갈 사람을 지목하는 방식이다.

정려원은 배우 김래연에게 지목을 받았고 영화 살아남은 아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나다니엘 블레이크, 포니마츠, 그리고 가버나움을 추천하며 다음 챌린지를 이어갈 주자로 배우 공효진과 감독 김지훈에게 넘겼다. 

배우 정려원과 공효진은 절친사이로 이미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 밝혀진 바 있다. 

한편 지난 23일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정책으로 다수의 사람들이 모이는 영화관등을 경계 장소로 지정했다. 이에 영화계는 기약없는 불황기에 접어들었고 일부 영화관들은 임시휴업 혹은 단축운영을 진행해야만 했다. 

여기에 배우를 비롯한 감독등, 많은 영화인들은 본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독립영화를 지키기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정려원은 최근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시기 취약계층을 위해 1억을 기부하는 등 선행활동을 하여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드라마 검사내전을 마지막으로 지금은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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