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우리집'에 최초로 초대된 박막례 할머니, '결국 닉쿤이랑 우영이 집 들어감'
2PM '우리집'에 최초로 초대된 박막례 할머니, '결국 닉쿤이랑 우영이 집 들어감'
  • 윤다영 인턴기자
  • 승인 2020.05.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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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윤다영 인턴기자]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2PM 우영의 집을 방문했다.

지난 3일 박막례 할머니 채널에 올라온 '2PM 우리집 뮤비보고 누구네 집 갈지 정하기' 리액션 영상이 화제가 되면서 만남이 성사된 것이다.

19일 '결국 닉쿤이랑 우영이 집 들어감'라는 제목으로 게재된 영상에서는 닉쿤이 직접 할머니를 모시고 우영의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통성명을 한 뒤 닉쿤은 "주변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한다. 연예인 만난 기분"이라고 들뜬 마음을 비추었다.

이어 박막례 할머니는 닉쿤과 함께 우영의 집에 도착했다.

우영의 집이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우영은 박막례 할머니의 리액션 영상이 화제가 된 것을 언급하며 "절대 할머님을 초대 하지 않으려고 한게 아니다"고 즉각 해명하며 "이 정도면 박막례 할머니를 초대해야 하는 거 아니냐, 안 하면 가요계에 다시는 발 못 딛고 은퇴를 해야하는 분위기였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앞서 박막례 할머니는 2PM의 '우리집' 리액션 영상에서 "나 머리 안 말린 얘(우영 분)네 집 갈래", 그 이유에 대해서 "가서 얘 머리 좀 말려줘야겠어"라며 이야기했지만 우영의 손가락 제스처를 집에 오지 말라는 뜻으로 잘못 해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사람은 우영이 친히 준비한 간식을 먹으며 대화를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2015년 발매된 2PM의 '우리집'은 유튜브를 중심으로 지난 1월부터 큰 화제를 모으며 역주행 현상을 보였다.

이에 박막례 할머니도 지난 3일 2PM의 '우리집'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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