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의 동물 사랑, 반려묘 해리 귀엽고 사랑스러워"
"박신혜의 동물 사랑, 반려묘 해리 귀엽고 사랑스러워"
  • 서관민 인턴기자
  • 승인 2020.06.30 23: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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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서관민 인턴기자] 박신혜가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묘인 '해리'의 귀여움을 한껏 자랑했다. 사진에는 반려묘 해리가 꽃을 담는 쇼핑백에 들어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기에 박신혜는 "나와라..."라는 글과 함께 "송곳니 귀여움"이라는 태그를 달아 게시했다.

박신혜는 반려묘 '해리'와 새하얀 털에 파란 눈을 가진 고양이 '달이'와 함께 살고 있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그녀는 고양이말고도 동물에 무척 관심이 많다. 2020년 초 방영된 '휴머니얼'에서는 받은 출연료를 모두 보호단체에 기부하여 화제가 된적도 있었다.  휴머니얼은 MBC 창사 58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로 인간과 동물의 공존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호단체 관계자는 이렇게 기부한 박신혜에게 "이렇게 적극적으로 본인들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동물과 진심을 다해 교감한 사람은 없었다"며 박신혜에게 '국경 없는 코끼리회' 명의로 감사패를 전달한 바 있다.

박신혜반려묘 달이
박신혜반려묘 달이

그녀의 동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씨는 팬들로 하여금 본보기가 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당시 인터뷰에서는 “밀렵 당한 코끼리를 봤을 때 이렇게까지 잔인할 수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코끼리들이 살생을 당한다는 이야기는 한 단어로는 정의되지 않는 수많은 감정들이 담겨있다며 참혹한 현실을 마주했던 순간을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난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이어서 이러한 감정들이 고스란히 잘 전달되길 소망한다고 덧붙혔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개봉한 영화 '#살아있다'에서 유아인과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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