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송혜교 루머, 중국발 재결합설...소속사 "대응할 가치 없다"
현빈 송혜교 루머, 중국발 재결합설...소속사 "대응할 가치 없다"
  • 이상백 기자
  • 승인 2020.08.02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배우 송혜교와 현빈의 중국발 재결합설이 불거지자 양 배우의 소속사가 대응할 가치도 없다며 반박했다. 

지난 31일 중국의 일부 연예 매체는 누리꾼이 송혜교와 현빈으로 추정되는 커플이 산택하는 모습을 봤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이 둘의 재결합설을 제기했다. 

해당 매체는 양평에 두 사람의 신혼집이 이미 마련됐으며 동거 중이라는 주장까지 했다. 

이들이 공개한 사진은 식별이 불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누리꾼이 올렸다고 말한 SNS도 찾을 수 없는 상태였다. 

지난 2008년 KBS2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연기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에 대한 중국 측의 관심은 상당히 높은 편으로 알려져있다. 

현빈과 송혜교는 실제로 2년간 공식적으로 열애를 한 바 있으나 이후 결별, 송혜교는 송중기와 결혼 후 성격차이로 이혼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