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현빈 재교제설, 잊을만하면 재교제설 나오는 이유는?
송혜교 현빈 재교제설, 잊을만하면 재교제설 나오는 이유는?
  • 이상백 기자
  • 승인 2020.08.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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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인뉴스 이상백 기자] 송혜교와 현빈이 재교제설에 휘말렸다.

5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황당한 소문에 휩싸인 두 스타들을 조명했다.

지난주 현빈과 송혜교는 재교제설로 검색어 1위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8년 한 드라마에 출연 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 그리고 이들은 2011년 현빈의 입대 다음날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런데 얼마 전 중국에서 두 사람의 재교제설이 나오고 있는 것.

5월 19일 중국의 한 매체는 한 네티즌이 SNS에 게재한 글을 인용하며 두 사람의 재교제설을 재기했다.

현빈이 출연한 광고 속 장소와 송혜교가 SNS에 업로드한 사진 속 장소가 동일하다든가, 송혜교가 두 사람의 이니셜을 딴 목걸이를 찼다든가, 두 사람이 출연한 드라마 OST 관련 게시글에 송혜교가 남긴 댓글이 의미심장하다는 등 다소 황당한 이유들이 이들의 재교제의 근거라는 것.

이에 네티즌들조차도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두 스타들의 소속사 또한 사실무근이라고 딱 잘랐다.

특히 송혜교 측은 "중국에서 마구잡이로 기사를 내는 게 하루 이틀 일이 아니다. 그동안 계속 상상의 나래를 펼쳐왔다"라고 소문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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