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인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병원 이송→맥박 회복
배우 오인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병원 이송→맥박 회복
  • 황정희 인턴기자
  • 승인 2020.09.14 10: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제공=]

[스타인뉴스 황정희 인턴기자] 배우 오인혜(36)가 인천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오늘(14일) 인천 연수 경찰서와 송도 소방서에 따르면 "오씨는 이날 오전 5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 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극단적 선택 가능성에 대해서는 "아직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없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은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오 씨는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재는 호흡과 맥박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오인혜는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해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설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