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음주운전 논란’ 래퍼 노엘, 인디고뮤직 떠난다
[전문] ‘음주운전 논란’ 래퍼 노엘, 인디고뮤직 떠난다
  • 최수정 인턴기자
  • 승인 2020.09.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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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디고뮤직
사진=노엘 / 인디고뮤직

[스타인뉴스 최수정 인턴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래퍼 노엘(장용준)이 소속사 인디고뮤직과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인디고뮤직은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엘(NO:EL)은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20년 9월 25일부로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앞으로 노엘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노엘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한편, 노엘은 국민의힘 장제원 국회의원 아들이다. 그는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6', ‘고등래퍼’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노엘은 지난해 9월 음주 상태로 차를 운전하다 오토바이를 들이받았다. 이후 지난 1월에 음주운전 및 운전자 바꿔치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6월에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다음은 인디고뮤직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인디고뮤직입니다.

노엘(NO:EL)은 당사와의 합의 하에 2020년 9월 25일부로 전속 계약을 종료하였습니다.

앞으로 노엘의 행보를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당사도 노엘의 앞날을 축복하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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